2021.11.22 (월)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따뜻한 아침 맞이

코로나19의 종식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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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성중학교에서는 오전 8시 20분부터 9시까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따뜻한 아침맞이 행사가 진행되었다. 

 

 학생자치회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주도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이벤트였다. 등교하는 학생들 하나하나의 이름을 불러주고 응원하고 칭찬하는 사이, 서로 눈을 맞추며 시원하게 웃어주는 모습은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으로 충분했다.

 

 학부모들은 등교하는 학생들 한명 한명에게 미리 준비한 마스크 세트와 간식을 선물로 주었다. 그리고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되어서, 건강하고 감동이 넘치는 일상으로 회복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응원도 해주었다.

 

 태성중학교는 매일 아침,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맞이해 준다.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은 물론, 여러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등을 토닥여주기도 하고, 기분 좋은 농담도 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도 해준다. 또 가끔은 이번처럼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 행사도 진행한다.

 

 따뜻한 아침맞이를 통해,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느끼며 입학에서 졸업하는 날까지, 학교생활이 행복으로 넘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