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목)

학교소식

3학년 2반에서의 총격전

3학년 2반에서 즐거운 게임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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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7일 금요일, 태성중학교 3학년 2반에서는 '베틀그라운드라'는 fps게임 대회가 열렸다.

 

 대회의 참가는 3학년 2반 누구나 가능했으며, 해설은 반장인 '권정우'학생이 진행했다. 대회우승자에게는 1만원 문화상품권이 지급되었다.

 

 

 3학년 2반 학생들은 모두다 즐겁게 게임에 임했다. 1등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서로를 죽여도 화내지 않고 웃으며 넘기는 훈훈한 모습, 친구가 죽으면 격려해주는 모습도 보였다. 대회를 참가한 학생중 한명은 "렉에 걸려서 죽었지만,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라고 했고, 다른 학생은"이번에는 아쉽게 떨어졌지만, 다음에는 1등을 하겠다"라고 다음 대회에 대한 기대를 말하기도 했다.

 

 이번 3학년 2반에서 열린 베틀그라운드 대회는 2반 학생들이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