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목)

학교소식

학교 급식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태성중학교 급식에 대한 불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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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에 위치한 태성중학교에서는 12시 30분, 12시 45분, 1시 5분에 1,2,3학년이 각각 점심식사를 한다. 12시 45분 1학년은 식사 시간이 않바뀌지만, 2학년과 3학년은 매주 시간을 바꾸어 식사를 한다. 

 

 12시 30분에 점심식사를 하는 것은 불만이나 문제점이 없지만, 문제는 1시 5분에 밥을 먹는 경우이다. 밥을 먹는순서는 학년뿐만 아니라 반으로도 순서가 나눠지게 됨으로, 가장 늦게 먹는 반은 약 1시 10분에서 15분정도에 배식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마지막에 식사를 하는 반은 식사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 식사를 하자마자, 바로 다음 수업을 준비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식사가 늦어지게 되는 경우, 수업시간에 늦게 참석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위와 같은 문제가 생긴 이유는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인원이 한자리에서 식사하는것이 불가능하고, 예방차원에서 자리를 한칸씩 띄워 놓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의 점심식사 시간에 대한 해결방안이 필요하다.